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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성형, 그 첫걸음은 원칙입니다
05/21/18  |  조회:90  

-원칙과 미학을 벗어나면 부작용만 남는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마음은 동서고금을 막론하며, 아름다운 외모는 남녀노소의 벽도 허문다. 현대는 각종 매체의 발달로 아름다움에 대한 트렌드가 생겨나고, 의술의 발달로 성형에 대한 마음의 부담감과 성형외과 문턱이 낮아져 성형은 이제 누구나가 마음만 먹으면 손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친목회에서 단체로 하면 성형외과 전문 병원보다 1/5 값밖에 안 든다는 거에요. 또, 쌍꺼풀 수술은 아주 간단해서 상관없다는 말에 혹했는데, 눈을 떴다 감았다 하기가 불편할 정도에요.”

 

성형 비용이 싸다는 이유로 선택한 실수가 남긴 크나큰 부작용이다. 성형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성형외과가 우후죽순 생기긴 했지만 이럴수록 중시해야 할 것이 “원칙과 미학”이다.

 

“버선코, 버선코 노래를 부르길래 버선코 성형한다는 곳에 가서 수술을 받았는데, 얼굴 이미지가 너무 우스워졌어요…… 재수술하면 괜찮을까요?”

 

얼마전 불어 닥친 버선코 성형에 혹해서 코만 덩그러니 만들어 온 경우다. 성형이란 개개인의 개성과 조화에 맞게 넣을 곳엔 넣어주고, 세울 곳은 세워줘야 한다. 그렇지 않고 트렌드만 쫓고 또, 성형의 기본 원칙인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무시하면 늘 이런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코만 아름다워진다고 이미지가 아름답게 변하는 것은 아니다. 이마, 눈, 볼살 정도와 턱의 생김에 맞춰 코 성형을 해야 하는 것이 성형의 기본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코만 오똑하게 세운 들 과연 미인이 될 수 있을까?

 

이런 경우도 있다. 올바른 상식도 없이 그저 코만 세워 달라, 눈만 크게 해 달라며 우기는 환자들 통에 의사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저 버리는 경우다. 환자의 말도 안 되는 고집을 꺾지 못한 채 원하는 대로 시술을 해 주는 의사도 있다는 얘기다. 이것도 성형외과 전문의의 원칙과 미학을 저버린 경우가 된다.

 

따라서, 환자와 성형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과 진단 하에 자신 고유의 모습에서 최대의 아름다움과 조화로운 미를 만들어 내는 것이 성형의 목적이며 이 목적이 이뤄질 때 비로소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에벤에셀 상담 전화 213- 383-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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