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에게 만성질환은 당연한 것입니까?
05/29/18  |  조회:70  

우리 모두는 건강한 삶을 원합니다. 질병이 없는 삶, 고통이 없는 삶은 우리 모두가 원하는 삶입니다. 아무리 큰 재산을 지녔다 하더라도 아무리 하고 싶은 일이 많다 하더라도, 건강하지 못하다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을 자유롭게 할 수가 없겠지요.

 

현대를 사는 우리들은 현대병이라는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대병으로 명명되는 많은 성인병들인 심장병, 고혈압, 관절염, 암, 비만을 비롯하여 원인을 알 수 없는 많은 질병, 우울증, 불면증, 무기력증들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이런 병들은 나이가 들었으니 당연하게 생기는 것입니까?

 

진화생물학자인 앨러나 콜렌(Alanna Collen)박사는 ''현대병의 진짜 원인은 장내 미생물''이라는 책에서 인간의 기대수명이 80세 안팎으로 늘어난 4대 요인으로서 면역주사의 발견, 의료환경의 개선, 공공시설의 위생관리 개선, 페니실린 등 항생제의 발견을 꼽았습니다.

 

1900년 선진국 사망률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3대 사망원인은 폐렴, 결핵, 감염성 설사였는데, 2005년 선진국 전체사망율의 절반을 차지하는 3대 사망원인은 심장병, 암, 뇌졸중이라고 합니다.

미국에는 심장병, 암, 뇌졸증 등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된다면 2030년에는 미국 인구의 절반이 만성질환을 앓을 것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람이 아플 것이고 이를 치료하기 위한 비용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대로 나아간다면 2044 년에는 전체인구에서 거두어 들이는 세금보다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들 치료하는 데 드는 비용이 더 많을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요? 그저 나는 건강하게 먹고 있으니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자신할 수 있는 걸까요?  어느날 몸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에 가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병이 그동안 내 몸 안에서 자라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라신 적이 있으십니까?

 

현대병은 감염으로 인해 생기는 병이 아니라 우리의 식생활이 서구화됨에 따라 그리고 생활 습관으로 인해 생긴 병입니다.  우리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함께 바꾸어주면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병입니다.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에만 의존하게 되면 증상은 호전될지 몰라도 병의 근원을 고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조금만 먹어도 호전되던 증상이 날이 갈수록 약의 세기가 점점 늘어나고 이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다른 약을 더 복용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과연 병을 고치는 옳은 방식일까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바꾸고 싶어도 어떻게, 무엇으로 바꾸어야 할지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  

이러한 우리에게 AFH  (Anti-Fragility Health) 에서는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현재건강상태를 정확하게 검사하여 개개인에게 맞는 치료법을 제공하고 건강하게 될때까지 도와드립니다. 개개인에게 적합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제시하고 이를 잘 따를 수 있도록 함께 도와드립니다.  

 

우울증, 파킨스, 치매 등 약으로 고치기 힘든 병들도 약의 도움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저 증상만 없애는 치료가 아니라 그 근본 원인을 알아내고 해결책을 찾아내어 그 뿌리를 치료함으로써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질병이 없는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저의 클리닉의 미션이고 목표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나 다른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식사와 영양으로 관리하고 치료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AFH (Anti-Fragility Health)가 고객 여러분과 함께 무엇을 먹고 어떻게 건강을 관리하고 생활을 유지하는지 치료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Dr. Sung Hye Yi. 안티 프레질리티 클리닉, dr.wu@arctrials.com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