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염
06/04/18  |  조회:90  

아토피 피부염의 분류

  1. 부위별 분류

전신 아토피 피부염, 얼굴 아토피 피부염, 복부, 허리 아토피 피부염, 둔부 아토피 피부염, 하체 아토피 피부염, 관절 아토피 피부염, 손발 아토피 피부염, 등∙가슴 아토피 피부염, 두피 아토피 피부염

  1. 증상별 분류

열성 아토피, 만성∙태선화 아토피, 건성 아토피, 스트레스 아토피

 

아토피의 치료 과정

  1. 청열해독 : 아토피로 인한 과도한 열을 진정시키고 해독하는 과정
  2. 소염해독 : 열이 진정된 후 피부의 발진과 염증을 치료하는 과정
  3. 체질 개선(장부 기능 개선 단계) : 신진대사 조절력을 높여 인체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저하된 특정 장부의 기능 회복을 돕는다.
  4. 피부 회복 : 피부 건조, 태선화, 피부 착색 등 아토피 체질 개선 후에도 남아 있는 피부 증상을 치료하고 건강을 회복한다.

* 스테로이드 리바운드 : 급작스럽게 스테로이드 사용을 중단하면, 기능이 저하된 부신에서 스테로이드 생산을 못 하여,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이 악화 된다. 그러므로, 적합한 치료와 함께 서서히 스테로이드 용량을 줄여가며 치료해야 한다.

 

음식 관리

아토피 치료에서 가장 큰 어려움이 바로 음식 관리이다. 불규칙한 식생활은 아토피 질환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재발의 악순환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음식 관리가 필수적이다.

  1. 피해야 하는 음식
  2. 체내에서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이종 단백질과 화학물질이 함유된 가공식품, 육류, 알레르기 식품
  3. 소화와 대사 과정에서 유해물질을 유발하고 대사를 저해시키는 육류, 고지방식(튀김, 볶음, 트랜스 지방), 고열량 음식
  4. 재배, 보관 유통, 생산, 조리 과정에서 유해물질을 함유하게 되는 식품, 가공식품, 구운 음식
  5. 체온의 불균형을 더욱 악화시키는 차가운 음식
  6. 주의사항
  7.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다.
  8. 식사를 하루 세끼 규칙적인 시간에 한다.
  9. 편식을 하지 말고, 채소, 과일 해조류 등 다양한 음식을 먹는다.
  10. 식사량을 조절하여, 과식과 폭식은 피한다.
  11.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신다.
  12. 잠들기 3시간 전에는 먹지 않는다.
  13. 보습제는 너무 두껍게 바르지 않고 되도록 얇게 바른다.
최준용(한의학박사). 아큐베델한의원 원장. (213) 598-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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