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품 있는 얼굴 라인의 비밀은 줄기세포
06/25/18  

이마, 코 그리고 턱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놓치지 마세요 

 

 최근 언론을 접하다 보면, 너도나도 명품 얼굴 라인이니 V 라인이니 하는 입체형 얼굴에 주목을 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을 비롯한 아시안의 얼굴에서 볼륨을 기대하기란 쉽지 않다.

 

“이마가 납작하고 좁은 편이라 앞에서 보면 답답한 느낌이 나구요..옆에서 보면 밋밋해서 아무에게도 옆모습을 보이기 싫어요.” “태어날 때부터 별명이 짱구였어요… 덕분에 이마 예쁘단 소리는 듣는데, 툭 튀어나온 이마 때문에 코가 유독 낮아 보여요… 그러다 보니 이마만 인상적이라고 해 고민입니다.”

 

성형외과를 찾는 수많은 케이스 가운데 가장 많은 퍼센트를 차지하는 부위가 코이다. 하지만, 코만 아름답게 세워 봐도 어딘지 어색하다던 분들이 뒤늦게 알아차린 것이 바로, ‘이마의 중요성’이다. 정면에서도 측면에서도 코 라인이 아름답게 빠졌다 해도 이마가 납작하거나 좁은 경우, 조화로운 얼굴라인이 나올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품이 나며 단아한 얼굴라인을 위해선 코만 오뚝하게 세워서도 이마만 필러로 채워서도 안 된다. 우리의 얼굴은 하나하나 떨어져서 생각할 수도 없고 하나하나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닌 만큼 서로의“조화”를 중시해야 하는 법이다. 이것은 성형의 목적과 원칙과도 부합이 되는 내용이다. 성형이란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데 그 목적과 원칙을 두고 있다.

 

그렇다면, 조화로운 명품 얼굴 라인을 만드는 방법엔 무엇이 최선일까? 과거, 이마를 채우고 코를 높이기 위해 필러를 사용했다. 그러나, 과거의 인위적인 필러가 주는 건강상의 부담감과 육안으로 보이는 부자연스러움 자주 지적이 되었고 실망감만 부풀렸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던 가운데, 자가 지방 이식술이 등장을 하면서 필러로 자가 지방 이식만한 것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거기에 더해 지방에서 추출한 성체 줄기세포의 등장은 성형 시술 역사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 상상으로만 그려 보았던 일이 실제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허벅지나 복부에 넘쳐나는 지방을 흡입해 곧바로 정제하여 자가 지방을 얻어낸 뒤 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와 함께 이마 혹은 코, 턱 부분에 주입하는 것이다.

 

이때 줄기세포의 역할은 지방 세포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분화하도록 돕기 때문에 이마나 코에 넣은 지방의 부피가 줄어들 염려가 거의 없고 오히려 주변의 피부 조직에 건강과 생명력을 불어넣어 탄력 있고 맑은 피부까지 전한다.  

 

오래도록 기품이 넘치고 단아한 얼굴 라인을 유지하고 싶다면 자가 지방 이식과 더불어 ‘줄기세포’의 쓰임새와 그 의미를 절대 놓쳐선 안 될 것이다.  

    

Kim Michelle원장. 어바인 에벤에셀, (949) 502-5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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