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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이야기 – 콜레스테롤, 해독이 답이다!
08/27/18  

콜레스테롤은 해로운 것인가?  그렇지 않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의 필수 성분이며, 호르몬의 전구 물질이고, 칼슘의 체내 이용과 뼈 형성에 필요한 비타민 D의 전구체로서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성분이다.  문제는 과도해진 혈중 콜레스테롤이다.  왜냐하면  혈관 안에 침착된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 심장병,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먹는 음식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좌지우지된다고 믿는다.  예를 들면 새우, 문어 등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품을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치솟아 건강에 해로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않다.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양은 간에서 조절한다.  즉, 음식을 통한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늘면 간에서 생성량을 줄이고, 반대로 음식으로부터 섭취하는 양이 적어지면 간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량을 늘린다.  

 

문제는 간의 건강 상태이다.  그런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해서 무작정 콜레스테롤 약부터 먹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간기능은 점점 약해져서 콜레스테롤 조절 능력은 점차 떨어지게 될 것이고, 결국에는 약의 의존도만 높아지게 될 것이다.

 

실제 임상에서 체질식과 체질 생식을 50:50으로 바꾸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양을 50:50으로 조절하면 1-2달 안에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생식의 섭취가 체내에 쌓인 독성 물질, 특히 간을 해독시켜주는 동시에 산성화된 몸을 알카리성으로 서서히 개선시켜 주고, 적절한 탄수화물과 단백질 양의 조절은 열량 과다로 인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자연스럽게 억제해 주기 때문이다.

 

식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해독의 중요성은 콜레스테롤뿐 아니라 혈압, 당뇨 등 기타 질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먼저 해독하라!  체질식과 체질 생식으로 해독해 보라!  이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문의: 562.673.8397,  www.my8body.com

체질나라 한의원 고진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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