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체질 이야기 – 체질생식으로 건강을 지키자
09/24/18  

야생의 모든 동물들은 체질식을 한다. 소는 풀만 뜯어 먹고, 사자는 고기만 먹는다.  야생의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이 무엇인지 알고 찾아 먹는다.  또 야생의 동물들은 모두 생식을 한다.  어떤 동물도 음식을 익혀서 먹지 않는다. 

 

체질식과 생식을 하는 야생 동물들은 모두 건강하다. 병에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이 키우는 애완동물들은 당뇨도 생기고 심장병도 생기고, 심지어 암도 생긴다. 왜냐하면 사람이 만든 사료를 먹기 때문이다. 

 

사료는 각각의 동물들의 체질을 무시한 음식이다. 게다가 열을 가한 火食(화식)이기 때문에 애완동물들은 언제든지 병에 걸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사람이 건강하려면 체질식을 해야 하고, 체질식을 하더라도 열을 가하지 않은 생식을 해야만 한다. 生食(생식)은 화식에는 없는 놀라운 효능이 있다.

 

먼저, 생식은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항산화 효과란 발암물질, 노화촉진,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지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 효과를 말한다.  둘째, 생식은 피를 맑게 해준다.  생식을 하면 우리 몸에 노폐물이 남지 않아 피가 깨끗해 진다.  셋째, 생식에는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생식은 통상적인 한 끼 식사의 다섯 배 이상의 영양가가 있는 식사다. 넷째, 생식에는 장을 튼튼하게 하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다섯째, 생식은 무염식이다. 생식에는 염분이 없어 고혈압, 간경화, 신부전증, 심장병 등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여섯째, 생식에는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있다. 열을 가하지 않은 생식에는 수많은 효소와 엽록소가 살아 있는 상태로 보존되어 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돈도 열심도 아니다.  건강이란 좋다는 보약이나 영양제를 먹거나 열심히 운동을 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지혜다.  자신의 체질을 알고 체질에 따른 생식요법으로 건강을 지키는 현명한 여러분이 되시기 바란다.

 

 문의: 562.673.8397   www.my8body.com

체질나라 한의원 고진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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