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체질 이야기-만성질환과 수맥파(1)
10/29/18  

수맥파는 지구 고유의 파장인 지자기파가 수맥에 의해 변조, 증폭된 생체 유해파이다.  우리  주변에는 수맥파 이외에도 각종 전기류에서 발생하는 인체에 해를 끼치는 각종 유해 전자파가 많이 있다.  특히 핸드폰에서 발생하는 유해 전자파는 그 심각성이 여러 가지 연구와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그런데 휴대폰 전자파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하고 해로운 수맥파가 여러분의 집에 흐르고 있다면, 특히 여러분의 침대 밑이나 자녀들이 공부하는 책상 밑 또는 직장에서 일하는 책상 밑을 흐르고 있다면, 그래서 하루에7-8시간씩 수맥파에 노출된다면 과연 얼마나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시키겠는가? 

 

독일의 Dr.Hager M.D.의 22년간의 연구에 의하면 암 사망자 5,348명의 가택을 조사한 결과, 환자의 100%가 수맥파가 지나는 침대 아래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또한 일본 산업의학 종합연구소의 연구에 의하면 수맥파를 쏘인 세포의 암세포에 대한 저항력이 75% 감소하는 것으로 나왔다.

 

수맥파가 이처럼 인체의 면역력과 깊은 상관 관계가 있는 것이 입증되었지만, 안타깝게도 현재로서는 수맥파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수맥파를 차단한다는 각종 제품이 시중에 나와 있지만, 수맥파는 그런 장판이나 방석을 따라 흘러 그 위에 있는 사람을 치고 올라가 성층권까지 도달하는 차단 불가능한 파장이다. 

 

임상에서 보면, 수맥파 위에서 생활하는 환자의 경우 치 료효과가 더디거나, 완치가 안 되고, 지속적으로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몸에는 수맥파를 검사할 수 있는 경혈점들이 몇 군데 있어서 그곳을 진맥해 보면 환자의 몸에 수맥파가 흐르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환자의 몸에 수맥파가 흐른다는 진단이 나오면 가능한 빨리 환자의 집을 방문하여 수맥파가 흐르는 지점을 찾아 그곳으로부터 떨어져서 생활해야만 질병의 완치가 가능하다.

 

특히 각종 만성병으로 치료를 해도 잘 낮지 않는 경우, 만성적인 두통, 우울증, 만성피로, 불임, 불면, 악몽, 자녀들의 집중력 장애, 정신질환, 특히 암환자의 경우에는 반드시 정확한 수맥 검사를 통해 수맥파의 영향이 없는 곳에서 생활해야만 한다.

 

문의: 562.673.8397 

www.my8body.com

체질나라 한의원 고진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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