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속의 독소 제거제 “숯”의 효능
11/12/18  

우리는 TV, 신문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몸에 좋다는 것들에 대한 정보를 접한다. 그런데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식품첨가물이나 농약 성분, 중금속 등을 함유해 몸에 해로운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이런 성분들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을 통해 몸 속으로 들어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몸 속 독소를 제거가 중요하다. 그런데 몸 속 독소를 제거하는데 ‘숯 (CHARCOAL)’이 좋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숯은 예로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소화기 문제, 급채, 몸 속의 독소 제거, 암의 자연 치료요법에서 독소제거제로 사용하고 있다. <이정림의 숯가루 요법>, <숯가루 이야기>의 저자 이정림 씨는 숯의 효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40여 년 동안 대체의학으로서 숯가루 요법을 연구했다.

 

숯가루의 약효

  1. 소화관기능을 조정한다. 위장관의 발효 이상에 의해 가스가 포만한 경우, 위염, 위궤양, 장염, 소화불량, 설사에 응용한다. 설사는 아니더라도 악취가 심한 대변을 배변하는 경우에도 좋다. 입에서 구취가 나는 데도 좋으며, 입안에 염증이 생겨 잘 낫지 않고 조금만 피곤해도 입이 잘 허는 경우에도 좋다.
  2. 간기능을 조정한다. 간 기능을 원활케 해주어 간염, 간경변, 황달에 응용한다. 심지어 신생아 황달에도 쓸 수 있다. 간기능 쇠약으로 체내 해독 기능이 저하된 때도 좋다.
  3. 각종염증과 여기에 따른 발열에 효과 있다. 폐렴, 방광염, 신장염을 비롯해 자궁염, 유선염, 임파선염과 기타 부위의 화농성 질환에 응용할 수 있다. 물론 안과와 이비인후과의 염증성 질환에도 좋다.
  4. 체내, 체외적독소의 해독 작용을 한다. 예를 들어 신부전증 등으로 대사 장애가 와서 체내에 독소가 축적될 때, 또는 체내 독소 때문에 관절이나 국소에 동통이 있으며, 피부 질환을 야기할 때도 좋으며 농약과 각종 공해에 따른 중금속 중독, 독버섯 중독, 약물 중독, 옻 오른 데, 독충의 교상(咬傷) 등에도 좋다.

 

특히 음식을 잘못 먹어 설사를 하는 경우 숯을 복용하면 놀라운 치유력을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런 까닭에 숯을 가정 상비제품으로 갖추고 있으면 좋다.

 

숯가루는 매우 미세한 분말로 기도에 잘 달라붙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요즘은 250mg정도의 식물성 캡슐제제로 제품화 되어 있어 복용하기 간편하다. 한 번에3개에서 5개 정도를 하루에2-3회 복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변비 완화를 위해 복용할 때에는 올리브유 한 숫가락을 추가로 복용하면 좋다.

 

몸에 좋다고 무작정 많이 복용하기 보다는 필요할 때 사용해야 약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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