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맛탕
09/04/18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 먹는 것이 보통이지요. 하지만 맛탕으로 만들어도 간식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부드럽고 달콤함에 끌려 하나만 더, 하나만 더 하고 먹다 보면 어느새 포만감이 밀려들곤 하지요.

 

사실 우리집 아이들은 고구마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맛탕으로 만들어 주면 언제나 빈 접시만 남는답니다.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고구마맛탕. 소금을 조금 넣어 은근 짭쪼롬하면서 기분 좋은 단맛이 확~ 휘감기는 맛!!

부드럽고 촉촉해 아이들이 먼저 찾는 고구마맛탕. 쌀쌀한 가을날에 더욱 어울리는 간식이랍니다. 요리법도 간단하니 뚝딱~.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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