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셀린 송
출연: 다코타 존슨, 크리스 에반스, 페드로 파스칼
러닝타임: 1시간 49분
등급: R
개봉일: 2025년 6월 13일
장르: 로맨틱 코미디
한인 셀린 송(Celine Song) 감독이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에 이어 내놓은 두 번째 장편 영화.
뉴욕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뉴욕에서 활동하는 야심 가득한 중매쟁이 루시(다코타 존슨)는 완벽한 조건을 갖춘 새로운 남자 해리(페드로 파스칼)와 우연히 재회한 전 남자친구 존(크리스 에반스) 사이에서 갈등한다. 루시는 직업적 성공과 개인적인 감정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과 자아 추구의 의미를 되새긴다.
뉴욕에서 실제 중매쟁이로 일했던 셀린 송 감독의 경험이 바탕이 됐다. 현대사회에서 연애의 복잡성과 자아에 대한 탐색을 감성적인 연출과 현실적인 감정 묘사로 접근해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다코타 존슨, 크리스 에반스, 페드로 파스칼 3명의 톱스타들이 펼치는 캐릭터 간의 케미와 유머도 관람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