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홈으로 부동산
새해의 도전으로 부동산 자격증 취득?
10/13/25  

많은 새해 다짐과 목표들이 있겠지만,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해서 취득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필요한 수업 듣고, 시험 신청하고, 공부해서 통과만 하면 된다. 물론 공부는 열심히 해야하고 영어는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막상 부딪혀보면 별 것 아니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에이전트는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누구도 처음부터 전문가인 사람은 없다.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사람과 도전하지 않는 사람만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2024년 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에 응시하려면 꼭 알아야 하는 정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제일 중요한 것은 부동산 학교 선정 시 Practice course의 업데이트 여부를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 California 주지사의 sb1495 법안 서명과 함께 2024년부터는 라이센스/시험 신청을 위해 들어야 하는 필수 과목 중 하나인 Real Estate Practice에 업데이트 사항이 생겼다. 모든 부동산 학교는 이 부분을 업데이트 해서 California Department of Real Estate(DRE)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어야 하는데, 이 부분이 제대로 진행되어 있지 않다면 학생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란할 수 있다. 따라서, 부동산 학교 선정 전 모든 코스가 제대로 업데이트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DRE의 시험 신청서 리뷰가 2달 정도 걸릴 수 있다는 부분이다. 모든 학생들은 부동산 학교를 통해 수업을 듣고, 수료증을 받는다. 이 수료증을 사용해서 시험을 신청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모르는 부분이 이 시험 신청서 리뷰가 길게는 2달까지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2달의 리뷰 기간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학생 본인의 타임라인에 맞춰 계획을 짜고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다. 좀 더 정확한 리뷰 기간은 구글에 “DRE Current Application Processing Timeframe”을 친다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알아야 하는 정보는 바로 결코 쉬운 시험은 아니라는 점이다. 단순히 단어를 외우면 통과할 수 있는 그런 성격의 시험은 아니다. 컨셉들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하고 알고 있는 내용을 실제 예시에 맞게 적용할 수 있어야 통과할 수 있는 시험이다. 어렵다고 겁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 공부 방법에 있어 단순 암기만 하는 것을 피하라고 권장하는 것이고 이해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공부 방법만 제대로 가져갈 수 있다면 큰 문제 없이 누구나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든 취득할 수 있는 것이 캘리포니아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증이다. 자격증만 있다면 본인의 부동산뿐 아니라 가족 및 지인들에게도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다. 2024년 새해도 밝았는데 마음 먹고 새로운 도전에 임해보는 것은 어떨까? 막상 시작해보면 분명 도전해보길 잘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JHT 부동산학교 대표 진 흥

(714) 882-5010, info@jhtschool.com, ko.jhtschool.com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