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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과속 주의 경고문 외
06/11/18  

크리스천의 과속 주의 경고문 

어떤 크리스천의 승용차 전면에 이런 ''''과속 주의''''문구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시속 50마일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시속 60마일 -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시속 70마일 - "내 본향 가는 길 보이도다"

시속 80마일 - "앞으로 앞으로 천성을 향해 나가세"

 

 

천재

재경이가 퍼즐을 하나 사가지고 와서는, 꼬박 한달 동안 씨름을 한 끝에 마침내 퍼즐을 모두 맞추었다. 의기양양해진 재경이는 친구한테 자랑을 했다.

"이것 좀 봐. 완벽하지!"

“우와. 대단하다! 이거 맞추는데 얼마나 걸렸어”''''

“한달. "

“한달이면 빠른 거야?”

“그럼! 여기 상자에 써 있는 걸 봐. 24~36개월이라고 써 있잖아.”

 

 

연애의 무덤

무지무지 정열적인 로맨스 영화를 보고 나오던 부인이 감격어린 목소리로 남편에게 속삭였다.
“여보, 정말 근사한 영화죠? 우리도 그처럼 근사하게 사랑을 했으면.”

그러자 남편이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흥! 그 영화는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는 데서 끝났단 말야. 알겠어?”

 

 

잘못 걸려온 전화

한번 전화기를 들었다 하면 늘 1시간을 넘기는 마누라가 어느 날 10분 안에 전화를 끊는 것을 보고 남편이 놀라서 물었다. 
“오늘은 웬일이야? 10분 만에 전화를 다 끊고.”

부인이 TV리모컨을 집어 들며 대답했다.
“응, 잘못 걸려온 전화였거든.”

 

 

공평한 공중 화장실
돈을 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공중 화장실이 있었다. 그런데 이 화장실에서는 이상하게 남자는 돈을 적게 내고, 여자는 더 많이 내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여자가 볼일을 보고 나와서 화장실 주인(?)에게 따졌다.
“‘남녀평등’이란 말도 있는데 왜 여자만 돈을 더 받는 거예요?”

그러자 주인의 대답이 답 중의 명답이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거야 여자는 좌석이고 남자는 입석이니까 그렇지요∼.”

 

 

마누라의 스트레스 대처법
사업이 어려워진 김 사장은 집에 가면 와이프에게 신경질을 부렸다. 
그래도 조용히 다 받아주는 와이프에게 고마운 마음 반, 궁금한 마음 반이 든 김 사장은 아내에게 물었다.
“당신은 내가 싸움을 걸어도 한 번도 화를 안 내던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아내는 평온한 얼굴로 대답했다.

“화날 때는 변기를 닦아요.”

김 사장은 아내가 의외의 대답을 하자 다시 물었다

“변기를 닦는 게 도움이 돼?”

그러자 아내는 태연하게 평온한 목소리로 말했다.
“응……, 당신 칫솔로 닦거든요.”

 

 

 

 

첫날밤의 고백
신혼여행을 간 맹구는 첫날밤 신부와 마주 앉아 서로의 과거에 대해 숨김없이 고백하기로 했다. 신부가 먼저 고백을 했다.
“저어…… 사실은…… 스무 살 때 한 남자를 알았어요…….”

맹구는 묵묵히 그녀의 얘기를 듣고, 신부는 그 남자와 사귀었던 모든 사실을 숨김없이 털어놓았다. 심각하게 듣고 있던 맹구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신부를 보고 나지막이 말했다.
“나도 고백할게. 사실은 내게도 한 남자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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