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문화원, 공연작품 공모「ARI Project」 ’가야금 과 시간’ 공연
06/18/18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공연작품 공모전 「2018 ARI Project」 일곱 번째 무대로 지영희 민속음악연구회USA(회장 최 스칼렛)의 ''''가야금과 시간''''(Gayageum & Time) 공연을 6월 21일(목) 오후 7시 30분,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에서 활동중인 지순자 명인(지영희민속음악연구회 회장/가야금 연주가), 최 스칼렛(가야금 연주가) 씨와 LA한국전통타악그룹 ‘놀이’의 임주영 디렉터, 이경아 씨 등 한국과 미주지역 공연가들이 함께 한국 고유의 흥과 멋이 담긴 전통문화를 가야금 연주로 풀어갈 예정이다. 공연에는 ‘가야금 단소와 풍로’, ‘가야금 산조’, ‘가야금 병창’ 등이 포함돼 있다.


공연은 최 스칼렛 씨가 영어와 한국어로 해설한다. 스칼렛 씨는 미국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 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공연의 관람 및 참가는 무료이며, 사전에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약을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kccla.org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예약 및 문의: (323) 936-3015, tammy@kcc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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