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고 질 좋은 사시미와 쾌적하고 품격 있는 실내
09/24/18  

라하브라 <미야코 Miyako>의 런치 스페셜

 

좋은 사람과 함께 신선하고 질 좋은 회(사시미)에 정종(사케) 한 잔. 깨끗하고 쾌적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라면 금상첨화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라하브라 임페이얼(Imperila)과 아이다호(Idaho)길이 만나는 곳에 있는 <미야코 Miyako>를 찾아볼 만하다.

 

<미야코> 측에 따르면 <미야코>는 사시미용 생선을 그날그날 사용할 만큼 매일 새로 들여온다. 언제가 됐든 <미야코>를 찾아도 신선함이 살아있는 사시미를 맛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미야코>의 질 좋고 신선한 사시미가 미각을 희롱한다면, 그 푸짐한 양은 단번에 시각을 사로잡는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대, 중, 소의 크기가 <미아코>라면 말이 달라진다. <미야코>의 대, 중, 소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해 왔던 특대, 대, 중의 양에 다름 없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느낌이다.

 

거기에 넓은 테이블은 다양하게 나오는 곁다리 음식(스끼다시)을 올려도 비좁지 않고 넉넉해 좋다. 테이블이 좁아 빨리 먹고 다른 음식 놓을 자리를 마련해야 하는 조바심을 내지 않아도 된다.

 

혀끝으로 전해지는 부드럽고 신선한 사시미와 더불어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귀한 손님 대접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더욱이 대형 공기청정기를 가동해, 실내에는 일식집 특유의 생선 냄새를 비롯해 어떤 잡냄새도 없어 음식 먹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또 <미야코>의 베테랑 셰프들은 사시미의 질과 맛에 정통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취향까지 일일이 기억해 거기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

 

런치스페셜…회덮밥, 알밥 9.99불

이런 것들이 입소문이 나면서 예약을 하지 않으면 주말에는 기다림을 감수해야 할 정도이다. 여기에 더해 얼마전 런칭한 런치스페셜이 큰 호응을 얻으며 이젠 점심시간에도 손님들로 붐빈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런치스페셜인 회덮밥과 알밥은 공히 9.99불로 한 끼 식사값으로 전혀 부담이 없다.

 

<미야코>에서는 제주산 광어 활어를 비롯해 각종 싱싱한 해산물도 즐길 수 있다.

단체 모임의 경우 칸막이로 공간을 나누어 다른 고객들로부터 방해를 받거나 방해되지 않도록 배려한다.

 

문의: (562) 691-5588

주소: 1210 W. Imperial Hwy., La Habra, CA 9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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