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아픔까지 생각합니다
10/01/18  

미국 상위 1% 변호사로 선정된 <다니엘 김> 교통사고전문 변호사

 

변호사의 능력에 따라 재판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사안이 생겼을 때, 사람들은 어떤 변호사가 좋은 재판기록을 가지고 있는지 여기저기 수소문하며 알아본다. 특히 교통사고 문제로 변호사 선임을 고려하고 있다면 다니엘 김 변호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다니엘 김 변호사는 그간 주류사회에서 활동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우수 변호사 협회(NADC)로부터 Top 1%  변호사로 선정되기도 했고, 아메리카 아카데미 변호사 협회로부터 현재 미국에서 활동중인 120만 명의 변호사중 에서 TOP 40 에 뽑히기도 했다. 또 Martindale- Hubbell 플래티넘 고객 챔피언 상, AVVO 선정 등급 10/10 등 다양한 수상도 변호사로서의 그의 능력을 입증한다.

 

다니엘 김 변호사는 교통사고 케이스만 취급하는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이다. 교통사고 관련 개인상해 (Personal Injury) 케이스에서 치밀한 분석와 과감한 추진력을 통한 높은 승소율은 이 분야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다니엘 김 변호사가 이처럼 이 분야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것은 피해 당사자의 가족의 입장이 돼 사건을 처리하기 때문이다. 사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의 아픔과 고통을 생각하며 진정을 가지고 사건 처리에 임하는 것이다. 그래서 교통사고 변호사의 일은 공공서비스와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는 단지 교통사고 상해라는 사건 처리뿐만 아니라 사건 당사자와 가족의 고통까지 함께 어루만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가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은 당사자의 치료에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다 그런 이유 때문이다. 교통사고는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향후에라도 후유증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그의 진정성은 로펌 개업 5년 만에 8000여 개 이상의 케이스를 성공으로 이끌었고, 그의 로펌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의 수가 25명이나 되는 대형 로펌으로 성장시켰다

 

그의 아내 이자 한국인 담담 민아 김 매니저는 “교통사고가 났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적절한 치료와 충분한 보상입니다. 그런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사고 유형별로 가장 효율적인 대처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라며 “특히 사건을 수임하는 변호사는 의로자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경우에라도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다니엘김 변호사는 군 법무관시절부터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 최상의 결과로 주류사회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문의: (714) 790-3562

611 Anton Blvd. #925, Costa Mesa, CA 92626

(213) 817-9202

9171 Wilshire Blvd. #500-65, Beverly Hills, CA 90210

무료상담: (800) 408-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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