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이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로산(LOSSAN) 철도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정 시장은 지난해 오렌지카운티 교통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정 시장은 남가주 6개 카운티를 관통하는 LA-샌루이스 오비스포-샌디에이고 351마일 구간을 관할하는 로산 철도위를 관장하면서 네바다-가주 신규 고속철도 일부 구간 사업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