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시의 첫 한인 직원으로 24년 근속한 제니 이가 인사국장으로 승진했다. 가든그로브 시는 2개 부서, 부국장 2인 체제였던 인사부를 최근 통합하면서 이 부국장을 인사국장으로 발령했다. 이 국장은 직원 650명, 파트타임 1,000명의 인사를 맡게 된다.UC리버사이드를 졸업하고 캘스테이트 풀러턴 행정학 석사 출신인 이 국장은 OC한인축제재단 이사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OC지부 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