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원 ‘가주 한국어 교사 되기 가이드북’ 발간
05/05/25  

LA한국교육원이 캘리포니아 공립학교에서 한국어 교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캘리포니아 지역은 남가주에만 82개 학교, 북가주에는 14개 학교에서 한국어반이 개설되어 있고, 최근 들어 학급수가 급증하고 있어, 자격을 갖춘 한국어 교사의 양성과 배출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가이드 북은 한국어 교육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교육 현장 상황에 맞춰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가이드북은 한국어반 교사가 되기 위한 전반적인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요 내용은 20204년 이후 주요 변경 사항 안내, 한국어 교사 자격증 취득 절차 및 요건 , 관련 학위 및 프로그램 정보, 한국어 교사 채용 정보 및 리소스 안내, 교사 희망자 상황별 경로 안내 등이다.
가이드북은 LA한국교육원 홈페이지(www.kecla.org) 자료실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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