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하나 바꾸니 몸 곧추서고 통증 싹
08/04/25  

부에나팍 ‘JGP웰슈즈’…변형된 발 바로잡아 몸 균형 회복

흔히 오장육부의 축소판으로 불리는 발은 다른 동물과 다른 인간의 특징인 직립보행을 가장 잘 보여준다. 큰 몸 전체를 지탱하고 걷고 달리는 발은 그래서 힘도 들고 변형되기도 쉽다.
JGP웰슈즈는 변형된 발을 원래대로 되돌려 몸의 균형을 되찾아 주는 기능성 신발이다.
스티브 김 JGP웰슈즈 대표는 “일반적인 신발을 신으면 뇌는 본능적으로 나를 가둔다고 생각하고 몸으로 체중을 분산하고 균형을 잡으려 한다”는 말로 신발 이야기를 꺼낸다. 체중 분산과 균형 잡기는 26개의 뼈와 관절, 신경, 근육이 있는 발이 하는 역할인데 몸이 하려다 보니 틀어지고 아픈 것이다.
신발에 갇히면 발에 변형이 일어난다. 엄지발가락이 안쪽으로 휘어지는 무지외반증이나 평발, 까치발 등이 생긴다. 김 대표는 “발이 몸의 2%인데 발이 틀어지면 98%인 발목과 무릎, 관절, 고관절, 어깨, 목이 틀어진다”고 신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몸의 기초인 발이 틀어져 몸이 틀어지고 약한 부분에서 통증이 생긴다는 것이다.
JGP 웰슈즈는 바르게 만든 신발로 변형된 발을 원래 상태로 돌려놓는다. “아치를 이룬 발은 삼각형을 이룬 뒤꿈치와 엄지발가락, 새끼발가락이 각도를 정확히 맞춰 각각 50%와 30%, 20%씩 체중을 분산하는데 이렇게 하면 척추가 똑바로 펴지면서 허리에 힘이 들어간다.”
김 대표에 따르면 JGP 웰슈즈는 올바른 발의 상태를 구현해 변형된 발이 신발에 맞추도록 해 원래 모습을 되찾게 한다. “흔히 발이 편한 신발을 찾는데 그럴수록 발은 더 변형된다. 이미 변형된 발에 신발을 맞추니 2차 변형이 온다. 웰슈즈는 이런 발을 교정해준다.” 신발을 올바른 발의 상태로 만들어놓고 변형된 발이 올바르게 바뀌도록 하는 것이다
김 대표는 JGP 웰슈즈를 “걷는 게 불편하거나 통증이 있거나 자주 넘어지는 분들이 신는 신발”이라고 권한다. “신발의 균형과 각도가 정확히 맞기 때문에 똑바로 걷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해결된다. 오래 서서 일하는 분의 경우, 뇌가 신발이 몸을 가두고 있다고 인식해 몸으로 균형 잡으려 애쓰다 보니 몸이 계속 일을 하다 보니 피곤이 쌓인다. 이 신발은 그게 없어지니 피곤하지 않다. 오래 서있는 일을 하다 힘들어서 직업을 바꿨는데 이 신발을 신은 뒤 일을 하나 더 한다는 고객도 있었다.”
JGP 웰슈즈는 언제나 무료 체험을 할 수 있다. 족문(발지문)을 떠서 몸이 어떻게 틀어졌는지 안내도 한다. JGP 웰슈즈는 가죽 수제화로 실내화와 일상화, 골프화, 운동화, 정장용 신발, 샌들, 트래킹 신발 등을 맞출 수 있다. 아스티바 보험의 OTC카드로 구입이 가능하다.
JGP 웰슈즈는 유튜브 채널 ‘기적신발 TV’도 열고 교정 신발 착용 전후의 체험 사례와 기능성, 지압 효과 등을 안내하고 있다.

OC부에나팍점
주소: 6281 Beach Bl. #106, Buena Park
문의: (714)646-1122

LA 올림픽 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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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213)330-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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