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턴 칼리지가 수강신청 절차를 한층 빠르고 쉽고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2026년 겨울·봄학기부터 학생들은 새로 도입되는 통합형 등록 시스템을 통해 한눈에 보기 쉬운 환경에서 수강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가장 큰 변화는 수업 계획을 세우고 등록하는 것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통합 접근이다.
새롭게 디자인한 ‘마이게이트웨이(MyGateway)’는 수업 검색표와 등록 포털을 개선해 실시간으로 수업을 확인할 수 있어 잔여석을 즉시 확인하고 대학과 학기, 수업 형태(온라인·대면)별로 필터링도 가능하다.
등록을 모바일에 편하게 바꾸어 셀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에서 손쉽게 등록할 수 있다.
새 시스템은 수업 검색과 등록 절차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검색 기능이 강화된 수업 일정표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학교 측은 “신입생은 물론 재학생 모두가 보다 간편하게 수강 계획을 세우고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며 “복잡한 절차를 줄여 학생들이 학업 목표 달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등록을 하려면 admissions.fullcoll.edu/how-to-register-new에 접속해 마이게이트웨이(MyGateway)를 로그인 하고 안내에 따라 새 등록 절차를 단계별 마무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