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가 주최한 대규모 의료·건강 박람회가 10월 25일 애나하임 사랑의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서는 내과부터 한의과까지 다양한 전문의가 참여해 무료 검사와 상담, 예방주사 등 폭넓은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진=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