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문인협회가 내년 2월 7일 오전 10시, 부에나팍 시청 베테란스 홀에서 2026년 이사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이사회로 문을 열고, 오전 11시 30분부터는 신년회가 이어진다. 신년회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의 방향과 다짐을 나누는 교류의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회비 40달러.
이번 모임은 회원들의 거주지와 문학 활동 무대가 미주 전역으로 점차 넓어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결정이다. 그동안 주로 LA 지역에서 열려왔던 협회 공식 행사를 OC 지역으로 확장함으로써, 앞으로 LA와 OC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문의: (213)265-5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