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LA한국문화원
LA한국문화원의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가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서는 조선 시대 왕과 왕비의 연회 및 외교 행사에서 연주되던 궁중 정악과 정재를 선보였으며 ‘춘앵전’에서 한복 착장 과정부터 무대까지 상세히 소개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