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경제·선교를 아우르는 새로운 패러다임
05/04/26  

“Teloyouth 세포신호 기술 기반 B.A.M 비즈니스 주목”

최근 건강과 경제, 그리고 사역을 함께 이루려는 새로운 흐름 속에서, 세포신호(Cell Signaling) 기술을 기반으로 한 ‘Teloyouth 젊음 회복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Teloyouth는 인체 내 줄기세포의 활성화를 돕는 세포신호 기술을 중심으로, 건강 회복뿐 아니라 경제적 자립까지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인체에서 줄기세포 활성화를 촉진하여 신체 기능 회복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실제로 다양한 체험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특히 Teloyouth 측은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재구매율이 91%에 달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며 “12개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회복과 삶의 질 개선을 경험한 사례가 다수 축적되어 있다”고 전했다. 또한 100만 명 이상이 해당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변화를 체감했다는 점도 강조되고 있다.
이와 함께 Teloyouth는 단순한 건강 제품을 넘어 ‘Business As Mission(B.A.M)’ 개념을 적용한 비즈니스 모델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를 통해 사람을 살리고, 동시에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여 선교와 사역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계자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질병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교회와 리더들이 성도들의 삶 전반을 돌볼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Teloyouth는 건강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대별로 다양한 참여 기회가 열려 있는 점도 특징이다. 20~30대는 SNS 기반의 글로벌 시장과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Telopet)를 중심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40~50대는 글로벌 헬스 비즈니스 확장에, 60대 이상은 건강 회복과 함께 안정적인 은퇴 설계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Teloyouth는 오는 5월 9일(토) 오후 2시,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포신호 기술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실제 변화 사례,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전략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과 경제, 그리고 사역을 함께 이루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관심 있는 목회자와 리더, 일반 참가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5월 6일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문의: 714-732-8477 (폴 킴 수석코치)
장소: 6820 Orangethorpe Ave #G, Buena Park, CA 90620
웹사이트: www.telohealing.com / www.teloyouthkorean.com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