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투명한 햇살로 키웠습니다”
04/23/18  |  조회:283  

<경상남도 특산물 홍보 판매장> 의령군 특산물 판촉행사

 

지난해 경상남도가 경남도의 우수 농수산식품의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해 라미라다시에 문을 열었던 ‘Bravo Gyeongnam Market 경상남도 특산물 홍보 판매장’에서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경남 의령군 특산물 판촉행사’를 연다. 이번 판촉전에는 의령군의 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의령군청의 담당 공무원들이 파견돼 의령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촉행사에 나선다.

행사 기간 동안 판매되는 의령군 특산물은 시골아재 감말랭이, 망개떡, 여주향기, 참죽, 강황누룽지, 벙튀기등이다.

 

시골아재 감말랭는 무유황, 유산균 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어떤 화학 성분도 첨가하지 않아 누구나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겉은 쫄깃하면서 속은 부드러운 달콤함이 고향의 추억까지 불러온다.
망개떡은 맵쌀을 이용한 의령의 전통떡을 망개잎으로 곱게 포장하여 망개의영양소와 향이 스며 입맛을 돋운다.

이외에도 의령산 여주 추출물 100%의 여주향기는 비만과 당뇨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의령의 특산품이며, 가죽나물이라고도 불리는 참죽은 구충과 빈혈, 피부질환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봄철 어린 순으로 숙성시켰다.

또 강황누룽지는 청정한 햇볕으로 키운 쌀에 치매에 좋은 강황가루를 넣어 만들어 맛과 영양이 풍부하며, 우렁이농법으로 지은 현미를 튀긴 뻥튀기도 심심할 때 먹으면 제격인 건강식품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미국 내 바이어를 초청해 농산물 판매 상담도 벌이며 매장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시식회를 열고 할인 판매에도 나선다.

 

‘Bravo Gyeongnam Market 경상남도 특산물 홍보 판매장’의 주정수 대표는 “이번 행사는 의령군의 특산물을 미주 교포들에게 저럼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신선하고 건강한 의령의 농산물들을 구매하기 좋은 기회입니다.”라며 “의령의 특산물을 통해 한국의 향기를 느껴보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Bravo Gyeongnam Market 경상남도 특산물 홍보 판매장’은 경남도 18개 시ㆍ군의 대표 농수산식품, 공예품, 한방약초ㆍ차, 건강식품 등 다양한 특산물이 상시 전시ㆍ판매하고 있다.

 

한편 경상남도는 앞으로도 ‘Bravo Gyeongnam Market 경상남도 특산물 홍보 판매장’을 활용한 홍보 판촉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미국 내 유통업체와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등 경남도의 특산물이 연중 상시 판매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경남도 내 중소업체 우수 식품의 미주 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초기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미주 시장 정보와 소비자 선호 상품 조사 등 맞춤형 수출 지원으로 도민 소득 증대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문의: (714) 752-6860
주소: 15524 La Mirada Blvd., La Mirada, CA 9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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