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천식, 그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부터의 해방 선언!
04/30/18  |  조회:264  

애너하임 <십자당 건재 한의원>

 

한국 전주에 있는 모 학교의 교장으로 재직 중인 K 모 씨(여, 60)는 비염 때문에 콧물이계속 흘러 일과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며 생활해야만 했다. 더구나 교장이란 직책 때문에 대외 활동도 적지 않았던 지라 사람 만나는 것이 부담스러워 결국 퇴직까지 염두에 두어야만 하는 지경이었다. 그러던 중 지인으로부터 먼 땅 미국에 있는 <십자당 건재 한의원>이 비염 치료로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전화와 SNS등을 통해 <십자당 건재 한의원>의 윤 원장과 만났다. K 모 씨는 자신의 증상을 설명하고 윤 원장으로부터 비염 치료약을 송부 받아 복용한 후 비염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다.

 

다양한 비염 증상…단 1회 치료로 호전

윤 원장에 따르면 비염은 하나의 병명이지만 그 원인과 증상을 각양각색이다. 증상은 대부분 콧물, 코막힘, 천식, 재채기, 가려움증 등이지만 그 원인은 알레르기성, 혈관운동성, 만성 비후성 비염 등 여러 가지이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특히 꽃가루 등이 원인이 되어 봄철에 심해지고, 혈관운동성 비염은 뜨겁거나 맵거나 짠 음식을 먹을 때, 술을 마실 때, 담배 연기·향수 향을 맡았을 때, 갑자기 춥거나 더운 곳에 갔을 때 코의 신경세포 등이 민감하게 반응, 콧속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돼 생긴다. 만성 비후성 비염은 코점막이 항상 부어 있고 염증이 있는 상태로 콧구멍을 둘로 나누는 뼈(비중격)가 휘어져 있는 비중격만곡증 탓에 생길 수도 있다.

 

■ 환자 특성에 따른 치료로 완전한 치료

윤 원장은 “어떤 형태의 비염이든지 만성화가 되면 코가 자주 막혀 늘 머리가 무겁고 후각장애와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 쉽다.”며 “한방에서 비염 치료는 겉으로 나타난 증상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 장기의 원인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증상의 개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병의 근본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같은 증상의 비염일지라도 개인의 특성에 따라 치료의 방법을 조금씩 달리 적용해 완전한 치료에 이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윤 원장의 비염 치료는 침 치료와 약물 치료를 병행한다. 침 치료는 치료 초기에 한해 1-3회 약물 치료와 병행하고 이후는 윤 원장이 오랜 임상 경험과 한의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개발한 약물로 치료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방(秘方)인 셈이다. 약물 치료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15-30일 정도 진행된다.

 

■ 조리, 제빵, 미용, 운전 등 직업적 원인 비염도

직업적 특성 때문에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던 사람들도 윤 원장의 비염 치료를 받고 고통에서 벗어난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로 세리토스에 있는 한 미용실의 원장은 <십자당한의원>에서 처방한 단 두 재의 약을 복용하고 비염에서 완전히 해방되기도 했다. 또 LA에 있는 한 택시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 모 씨는 매일 매연 속에서 생활하면서 심한 비염과 천식으로 고생을 하다 윤 원장의 비염 치료를 통해 새 삶을 얻기도 했다.   

 

윤 원장은 또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은 많은 경우 천식을 동반한다.”며 “봄철만 되면 콧물과 천식, 재채기를 달고 사는 사람들에게 겨울은 치료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치료할 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 “감기, 알레르기 등으로 인한 천식도 비염과 마찬가지로 근본 치료가 가능하므로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십자당 건재 한의원>은 애너하임 링컨과 데일 길이 만나는 곳에 있으며 첫 검진은 무료이다.

메디케어 한미메디칼그룹 HMO, 오바마케어, 헬스넷 HMO, PPO 등 각종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문의: (714) 827-5578

주소: 2795 W. Lincoln Ave. #P, Anaheim, CA 9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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