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한인 여성 변호사, 가주 약제위원회 커미셔너로 임명
05/14/18  |  조회:55  

캘리포니아주 약제위원회(California Board of Pharmacy) 커미셔너에 30대 한인 여성이 임명됐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7일 셜리 B. 김 변호사(33)를 캘리포니아주 약제위원회 커미셔너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가주 약제위원회 커미셔너직은 주의회의 인준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명된다.

 

셜리 김 신임 커미셔너는 UC어바인 법대 졸업 후 샌프란시스코법원 사법 인턴과 UC 샌프란시스코 법대 연구원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노튼 로즈 풀브라이트 로펌에서 소비자법과 환경법 전문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다. 

 

김 커미셔너는 가주 하원 민주당 원내총무였던 알베르토 토리코 의원의 수석 입법보좌관 등의 경력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 2013년 캘리포니아 교수협회의 법률 디렉터를 역임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주 약제위원회 커미셔너에 임명된 셜리 B 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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