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김 OC CEO 연임 확정…2023년까지 카운티 재정∙행정 실무 총괄
05/14/18  |  조회:49  

오렌지카운티(OC) 정부의 행정 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한인 프랭크 김 CEO의 연임이 확정됐다. 이로써 김 CEO는 향후 5년 더 OC행정을 이끌게 됐다.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8일 회합을 열고 프랭크 김 CEO의 임기를 5년 더 연장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2015년 5월, 카운티 CEO에 선출되며 한인 최초로 임명직 카운티 최고위직에 오른 프랭크 김 CEO는 2023년까지 OC정부의 수장으로 카운티 재정과 행정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

 

프랭크 김 CEO는 칼스테이트 롱비치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5년부터 OC정부에서 근무해오고 재무부 예산팀, 감사조정국, 카운티 폐기물 재활용국, 보호관찰국, 재무국장(CFO)을 거쳐 CEO의 자리에 올랐다. 

프랭크 김 오렌지카운티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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