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게’, ‘완벽하게’를 통한 무한 ‘고객 신뢰’
05/21/18  |  조회:59  

풀러턴 <풀러턴 오토바디 & 정비>

 

자동차가 생활의 필수품이 된 지는 오래이다. 하지만 가끔씩 고장이나 사고로 애물단지 노릇을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사고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고, 당연히 사고도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즉 자동차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도 원하지 않지만 부득이하게 자동차 사고를 피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는 것이다.

 

자동차 사고를 당해 차량이 파손되면 당연히 어떤 업체에 차를 맡길까 고민하게 된다. 더구나 수리기술뿐만 아니라 한국어로 맘 편하게 수리와 관련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는 한인업체여야 한다. 여기에 자동차 수리뿐 아니라 자동차 관리 전반에 관해 물어볼 수 있으면 금상첨화이다. 그리고 집에서 멀지 않아 수리를 맡길 때도, 차를 찾을 때도 수고롭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막상 이렇게 생각하면 선뜻 떠오르는 바디샵이 드물다. 이럴 때면 믿고 맡길 수 있는 자동차정비업체 하나쯤은 평소에 알아두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후회가 밀려오기도 한다.

 

혹 이런 후회를 하고 있거나 한 경험이 있다면 풀러턴 은혜한인교회 앞에 있는 <풀러턴 오토바디 & 정비>가 해답일 수 있다. <풀러턴 오토바디 & 정비>는 지난해 이 지역 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었던 ‘손스 오토바디’ 자리에 문을 연 한인 운영 자동차 수리∙정비업체이다.  

<풀러턴 오토바디 & 정비>의 알렌 석 대표는 이미 가디나 지역 한인들에게는 낯선 이름이 아니다. 그는 35 년 동안 자동차 수리∙정비와 삶을 함께 했다.

 

석 대표는 자동차 수리와 관련해 “자동차를 운행하다 보면 예기치 않게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막상 사고를 당하면 당황하고,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해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보험사에 사고 보고도 해야 하고, 자동차도 수리해야 하고, 어느 바디샵에 수리를 맡겨야 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자동차 사고는 늘 불청객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풀러턴 오토바디 & 정비>에서는 이 모든 것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전반적인 자동차 관리에 대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사실 자동차는 운전만 하고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자동차 수리 시장에서 정가란 없습니다. 똑같은 수리를 받아도 가격은 천차만별이지요. 그런 까닭에 자동차 수리를 맡길 때는 숙련된 정비사의 실력, 투명한 가격, 신속한 대응 등과 함께 반드시 신뢰할 만한 업체인가도 고려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풀러턴 오토바디 & 정비>에서는 자동차 정비에서부터 바디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자동차 사고 시 보험 처리와 관련한 조언도 해 준다. 간단한 수리의 경우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쾌적한 휴식 공간도 조성했다. 한인들 왕래가 많은 ‘은혜한인교회’ 앞에 있어 접근하기도 쉽다. 픽업·딜리버리와 무료 토잉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지만 석 대표는 무엇보다 신뢰를 강조했다.  ‘정직하게’, ‘완벽하게’를 통한 고객 ‘신뢰’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이다.

 

문의: (714) 278-0123

주소: 1808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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