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택 렌트비 크레디트 리포트하면 크레디트 점수 급상승!”
05/21/18  |  조회:74  

<유컨설팅>만의 ’렌트비 크레디트 빌드업’ 서비스

 

미국 생활에서 주택이나 아파트렌트비, 자동차융자, 크레디트카드를 통한 상품 구입 등은 신용 거래의 대표적인 것들이다. 이 가운데 지불 금액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주택이나 아파트렌트비이다. 대부분의 입주자들은 페이먼트가 밀리면 쫒겨날 수 있기 때문에 렌트비를 밀리지 않고 꼬박 꼬박 잘 낸다. 그런데 이렇게 매달 돈을 지불하면서도 정작 렌트비를 크레디트 리포트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주택렌트 비용의 절반도 되지 않는 자동차 할부금도 잘 내면 크레디트 점수가 좋아지는데 하물며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비는 더 말해 무엇할까?

 

혹자는 ‘RENT와 BUYING의 차이이기에 어쩔 수 없다’라고 말한다. 맞는 말일 수도 있고 틀린 말일 수도 있다. 자동차의 경우 융자나 리스를 하는데 있어 금융기관이 그 주체이기 때문이다. 비록 자동차 딜러에서 딜러 자체 크레디트로 차를 구입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딜러와 연계한 금융기관, 즉 은행을 통해서 대출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크레디트 리포트에 반영된다.

 

그런데 주택 렌트비도 크레디트 점수에 반영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어떤 사람은 주택 렌트비가 금융기관과 연계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 혹은 아무 생각없이 크레디트 리포트를 그냥 포기하기도 한다. 또 집 주인이나 아파트 매니저에게 크레디트 점수에 가산이 되도록 조치를 취해달라고 부탁을 해 봐도 그들이 시큰둥하거나, 설령 그들이 도와 줄 마음이 있다 하여도 어떻게, 어떤 식으로 크레디트 리포트에 반영시키는 지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LA와 오렌지카운티에 5개의 지사를 두고 망가진 크레디트를 회복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유컨설팅>에 따르면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비 지불과 관련한 크레디트 리포트는 꼭 주택 소유주나 아파트 매니저가 아니라도 세입자의 자격으로도 리포트를 할 수 있다.

<유컨설팅> 측은 “<유컨설팅>은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물론 전에 살았었던 집에 대한 렌트비를 크레디트뷰러에 리포트를 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모든 렌트비가 크레디트 리포트에 반영되면 빠른 시간 내에 크레디트 점수가 급상승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컨설팅>은 이밖에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법적인 권리를 행사하여 빠른 시간 내에 나쁜 신용 상태로 인한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 당장 크레디트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RESTART LIFE’ 프로그램은 개인의 신용 상태가 어떻든지 기본적인 신용 거래가 즉시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 <유컨설팅>측의 설명이다.

 

상담 및 예약

(714) 989-1231, 14730 Beach Blvd. STE 233, Buena Park, CA 90638

(213) 973-1183, 3600 Wilshire Blvd., LA, CA 90010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