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합동결혼식
05/29/18  |  조회:81  

OC한인회(회장 김종대)가 추진하던 합동결혼식 행사를 남가주 한인중앙상공회의소(회장 정재준)와 OC한인축제재단(회장 정재준)이 치르기로 했다.

 

정재준 상의 회장과 정철승 재단 축제집행위원장은 "한인회가 종합회관 리모델링에 전념하기로 결정하고 행사를 취소할 수밖에 없게 된 상황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좋은 취지의 행사가 무산되는 것이 아쉬워 합동결혼식을 맡아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 소스몰 측은 결혼식 장소를 협찬하고, 한마음봉사회(회장 박미애),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은 행사 후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혼인신고만 한 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던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한 합동결혼식은 당초 예정대로 6월 2일(토) 오후 4시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몰 1층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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