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처럼 자연스럽게, 풍성하게…염색, 퍼머도 OK!
06/04/18  |  조회:83  

<헤어비전22> 증모술현재 20% 할인행사 진행 , 교육생도 모집

 

머리를 감은 후 배수구를 가득 막고 있는 머리카락을 보며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금쪽같은 내 머리카락’하며 한숨을 지어봐도 한 번 빠진 머리카락은 다시 머리에 심을 수 없다.

 

외모와 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가운데 머리카락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해 보려고 해도 머리카락이 충분치 않다면 ‘그림의 떡’일 뿐이다.

그렇기에 머리 숱이 많지 않은 사람들에게 머리 숱이 풍성한 사람들은 늘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래서 머리카락이 나는 데 좋다는 약도 발라보고 가발도 써 보고 해 보지만, 생각처럼 머리카락은 새로 생기지 않고 부족한 머리를 가리려고 쓴 가발은 불편하기 그지 없다.

 

이런 이유 때문에 태어난 것이 바로 증모술이다.

증모란 한 가닥의 머리카락에 여러 개의 머리카락을 접속시켜 모량이 많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미용술이다. 이 미용술은 가발을 착용하지 않아도 시술을 받은 즉시 풍성해진 머리로 변신시켜 준다. 특히 가마 부분에 머리 숱이 적어 드라이를 해도 자꾸 갈라지는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인 시술이다.

 

증모술은 사람의 손으로 하나하나 머리카락에 매듭을 지어 이어 붙여야 하는 매우 정밀한 작업이다. 그래서 시술자가 누구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경험과 기술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사이프레스에 있는 <헤어비전22>의 애니 원장은 “증모술은 머리 숱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획기적인 미용술입니다. 특히 탈모 부위가 넓어 고민인 사람들에게 아주 적합합니다. 증모를 한 머리카락은 자신의 머리카락과 잘 섞여 방향성이 있고 볼륨감도 살아납니다.”라며 “시술 후 빗질이나 샴푸, 퍼머, 염색 등도 제한이 없어 자신의 머리라고 생각해도 좋은 정도로 자연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애니 원장에 따르면 여자들 정수리 가마 부분이 드러난 경우 200-300수 정도 증모하면 내 머리처럼 완벽하게 가릴 수 있다.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적합한 증모술

<헤어비전22>에서는 현재 20% 할인된 가격에 증모 시술을 해 주고 있다.

아울러 증모술 배우기를 원하는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 증모술은 소자본으로도 창업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별도의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애니 원장의 설명이다.

 

문의: (714) 995-5333

주소: 5031 Ball Rd., Cypress, CA 90630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