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디바’ 이선희, 남가주에서 단독 콘서트 연다
06/11/18  |  조회:46  

8월 11일 <Pechanga 리조트 & 카지노>

 

가왕 이선희가 남가주에 온다. <Pechanga 리조트 & 카지노>는 6일 이선희가 오는 8월 11일 (토) 저녁 7시, 이 리조트의 신축 대형 공연장에서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고 발표했다. 

 

자그마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완벽한 가창력, 그로 인해 오랫동안 팬들에게 ‘작은 거인’이라 불려온 이선희는 모두가 인정하는 한국의 국민가수이다.

1984년 ‘J에게’로 데뷔한 그녀는 데뷔와 동시에 전 방송사에서 가수상을 휩쓸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대한민국 최초로 ‘언니부대’를 탄생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녀의 대표곡을 모두 나열할 수는 없지만, 대표곡 중 대표곡을 뽑는다면 ‘아! 옛날이여’, ‘알고 싶어요’, ‘나 항상 그대를’, ‘한바탕 웃음으로’,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라일락이 질 때’, ‘인연’ 등이 있다. 이선희의 노래는 그간 수 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지난 35년간 공백기 없는 음악활동을 해온 그녀는, 자신의 곡은 물론 수많은 유명 영화, 드라마의 OST도 제작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왕의 남자’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이 있다.     

 

전 국민이 인정하는 가수의 공연에 수식어는 필요 없을듯 하다. 티켓은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콘서트 티켓 가격은 좌석에 따라 200달러, 150달러, 110달러, 90달러, 70달러이며, 전화 (888-810-8871)나 온라인 (www.pechanga.com), 또는 Pechanga 박스오피스에서 직접 구매 수 있다. Pechanga 박스오피스는 수요일에서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공연장인 <Pechanga 극장>은 편안하고 친밀한 콘서트 경험을 선사한다. 1200석을 갖춘 극장은 완벽한 최신 음향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무료 발렛 및 셀프 파킹, 무료 카지노/리조트 셔틀 서비스, 공연장 내 위치한 고급 및 패밀리 레스토랑, 안락한 의자와 어떤 자리에서도 공연을 가까이 볼 수 있는 특장점을 지닌 이 곳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는 것은 다른 어떤 공연장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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