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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파크 <유씨네>

 

엄마, 나는 짬뽕하고 탕수육 먹고 싶어.” “나는 함박스테이트!” “여보,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먹으면 어떨가……”

 

입맛도 다양한 우리 식구들. 그러다 보니 외식 한 번 하려면 여간 망설여지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 입맛에 맞추자니 어른들이 서운하고, 그렇다고 모처럼 온 가족 외식하는 것인데 아이들 기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도 없다. 어디 이런 음식들을 모듬으로 하는 곳이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유씨네>!

과거 부에나파크 유천냉면 <유씨네>로 이름만 바꾸고 새 다짐으로 손님을 맞고 있다. ‘냉면 잘 한다는 과거의 명성 그대로의 변함없는 냉면 맛에 특별한 맛의 짜장면과 짬뽕, 그리고 한국에서 보낸 청춘의 추억이 묻어 나는 추억의 함박스테이크까지 남녀노소 누구의 입맛이라도 책임진다.

이쯤되면 뭐지? 어떻게 한 식당에서 한식, 중식, 그리고 경양식까지……’ 하는 생각이 들만도 하다. 하지만 <유씨네>의 유성인 사장의 말을 들어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저희 <유씨네>는 모든 음식을 메인처럼 요리합니다. 저희가 자신 있는 것만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지요. 저희집은 냉면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저는 젊어서부터 중국 요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곳 미국으로 이주한 초기, 여러 중국음식점을 찾아가 음식을 먹었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중국음식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향취를 느낄 수 없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엘에이 차이나타운에 가서 직접 중국 요리 도구를 구입해 제대로된 중국음식의 맛을 만들어내기 위해 매일매일 조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중국음식에 배어 있는 불맛을 제가 만든 음식에 덧입힐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유 사장의 짬뽕은 이미 짬뽕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유 사장의 짬봉 맛을 보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해야만 한다. 한 번에 2인분 이상을 만들지 않고 또 주문과 동시에 조리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한 번 맛을 본 사람이라면 다른 음식점에서 맛보았던 짬뽕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확연한 맛의 차이 때문에 결국 다시 발걸음을 한다는 것이 유 사장의 전언이다.

그가 함박스테이크를 메뉴에 넣은 것도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씨네>에서 제공하는 음식은 한식이든 중식이든 경양식이든 모두가 메인이다.

 

유 사장은 특히 음식을 조리할 때 가능한한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각종 천연 식재료를 이용해 천연의 조미료를 만들어 요리에 이용한다. 화학조미료의 사용은 최소화하고 천연의 조미료로 맛을 내기 때문에 건강에도 유익하다. 그렇다고 맛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음식맛이 없는 음식점을 찾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유 사장은 말한다. “냉면뿐만 아니라 한식, 중식, 분식, 경양식까지 가장 자신 있는 음식으로 최고의 맛을 선사하겠습니다. 이름만 바뀌었을 뿐 과거의 주인이 그대로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믿고 찾아주십시오.”

 

문의: (714) 994-2233

5246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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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씨 망해라 2017.09.12 20:53

    맛을 떠나서 이 업소의 주인들(남편과 마누라)은 비지네스 마인드가 0인 사람들..
    손님을 그저 저희덜 돈벌이 수단 정도로 여기는 한심하기 짝이없는 인간들임. 아무리 식당이 밥을 먹으러 가는 곳이라지만 적어도 미국에서 장사를 하려면 기본은 되어있어야 하는데 이 사람들은 마인드가 푸드트럭을 하는 멕시칸들 만도 못함.. 교회 장로와 권사라는 인간들이 어찌 손님을 짐짝 취급에 쌍욕을 하는지.... 걍 빨리 주는데로 쳐먹고 가라는 식임..
    음식은 맛으로 평가 하지만 식당은 서비스로 평가 하라면 이곳은 0점 주기도 아까운 곳임.

    망할것으로 기대되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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