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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턴 <백세한의원>

 

체온이 1℃ 올라가면 면역력이 3배 이상 상승한다는 것은 이제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여기서 1℃의 체온은 감기 등 몸이 아파서 나는 열과는 다르다. 인위적으로 체온을 상승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왜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력이 상승하는 것일까?

풀러턴 <백세한의원>의 스티븐 서 원장에 따르면 “인위적으로 체온을 올리면 우리 몸은 뭔가 이물질이 들어와 몸을 위협한다고 인식하고 면역세포를 평소보다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처럼 체온과 면역력과의 관계를 질병 치료에 응용한 것이 온열치료 요법이다. 한국은 1980년대 말부터 온열치료를 암치료의 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동안 온열치료의 효과가 낮게 평가된 이유 중 하나는 암세포를 죽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온도라고 알려진 42.3℃ 이상의 높은 온도를 암세포에 전달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온열이 몸속에 얼마나 깊이 들어갈 수 있느냐에 따라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지는 것이다.

한방의 ‘뜸’도 역시 온열치료의 일종이다. 열자극 원리인 뜸은 피부를 열로 자극해 원하는 효과를 얻어낸다. 하지만 기존의 뜸 요법은 그 열기를 피부 깊숙하게 전달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개발된 것이 바로 온열침이다. 온열침은 뜸과 침이 결합된 형태로 뜸의 열기를 침을 통해 피부 깊숙하게 전달한다. 서 원장은 뜸보다 10배 정도의 열기를 체내에 공급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혈액암이 아닌 고형암이면 폐암, 췌장암, 간암, 위암, 복강암 종양, 두부 및 경부암, 골암, 유방암, 자궁암 등 거의 모든 암 종류에 치료 시너지 효과를 낸다.

온열치료가 단순히 면역력을 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화학요법·수술·방사선의 3대 암치료법에 이어 제4의 암치료법으로 외연을 확대할 수 있었던 이유이다.

 

서 원장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 먹는 음식에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농약, 항생제 등에 오염된 식품, 아이스크림 등과 같은 차가운 음식은 몸을 차게 만드는 대표적인 것들이다. 서 원장은 체온이 1℃ 내려가면 신진대사가 12% 감소하고, 몸안의 효소 기능이 50% 이상 저하된다.”따라서 피부가 거칠어지고 변비, 잇몸병이 생길 뿐 아니라 위궤양, 당뇨병,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아진다. 심지어 암과 파킨슨병, 치매의 발병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서 원장은 암 극복을 위해서 온열침과 함께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한약을 처방한다.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인정한 약재에서 특수 추출한 물질을 담았다. 구토나 탈모 등의 부작용이 없어 고령자들도 복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음식을 복용할 수 없을 정도로 심신이 쇠약해져 있는 경우에는 약재를 복용할 수 없으므로 때를 놓쳐서는 안 된다.

 

서 원장은 암에 걸렸다고 더 이상 절망하지 마십시오.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온열침과 <백세한의원>의 한약재 추출물이 암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신체적 고통이 없고 경제적으로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암환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서 원장은 중국의 북경 중의학대학국제학원을 졸업하였다. 캘리포니아와 웨스트버지니아 한의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며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한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 또 캐나다 ICC(국제한의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대체의학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714) 782-2844

714 S. Euclid St., Fullerton, CA 9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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