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건강을 함께 챙긴다”

by 타운뉴스 posted Aug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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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맛, <가주순두부> 부에나파크점

 

두부는 콩으로 만든 제품 가운데 가장 대중적인 식품이다. 콩은 예로부터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할 정도로 단백질이 많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대신 포화지방산은 전혀 들어 있지 않은 건강 식품으로 각광을 받았다.

두부 가운데 가장 대중적인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순두부이다. 순두부는 두부를 만드는 과정 중, 콩물에 응고제를 넣으면 만들어지는 콩물 덩어리이다. 그래서 ()두부라고도 한다. 콩물이 응고된 후 압착하지 않아 부드럽고 탱글탱글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예전에는 주로 간장, 파 등의 양념장을 얹어 먹었지만 요즘은 다양한 식재료를 넣어 주로 찌개를 해서 먹는다. 하지만 같은 식재료를 이용해 만든 음식이라도 만드는 사람의 손끝에 따라 맛은 천차만별이다.

 

순두부가 들어간 상호 가운데 가장 대중적인 것은 <가주순두부>이다. 대중적이라는 말은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는 말과 다름이 아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음식의 맛을 인정했다는 의미이다.

지난 25년 동안 한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가주순두부>가 부에나파크에 2호점을 열고 이 지역 한인들의 입맛 단속에 나섰다. 10가지가 넘는 순두부 요리는 물론이고 갈비, 돼지불고기, 다양한 돌솥비빔밥 등 무엇을 먹어도 역시 가주순두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여름 음식의 대표 냉면도 예외는 아니다.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물냉면과 감칠맛 나는 양념이 일품인 비빔냉면은 기분까지 좋아지는 가격 6.99불이면 맘껏 즐길 수 있다.

또 얼마전 공을 들여 선보인 돼지보쌈정식으로 함포고복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소주 한 잔 생각나면 참이슬 한 병도 6.99불이면 OK이다. 낮에도 밤에도 <가주순두부>가 즐거운 이유이다.

 

<가주순두부>의 베로니카 박 대표는 음식 맛은 손님들이 더 잘 압니다. 부모 따라 저희 <가주순두부>를 찾았던 아이들이 어른이 된 후 자녀들을 데리고 다시 찾는 것을 보면 저희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좋은 재료를 가지고 정성껏 음식을 만든다는 지극히 단순한 원칙을 지금까지 열심히 지켜 왔듯이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라며 “<가주순두부>에서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기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문의: (714) 522-1144

주소: 7232 Orangethorpe Ave., Buena Park, CA 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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