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타치온과 비타민C의 미용 효과

by 타운뉴스 posted Jan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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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 사는 우리들은 한국에서처럼 펑펑 내리는 하얀 눈을 보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름에는 햇볕이 강하기 때문에 선크림을 발라야 하지만 겨울에는 바르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겨울만 되면 스키장에 가자고 조르는 아이들을 위해 한번 다녀오면 얼굴에 기미, 잡티가 올라오신다고 느낀 적이 있으신지요?  이유는 바로 눈에 반사된 햇빛 때문입니다.

 

우리의 피부는 햇볕을 쬐어 손상을 받게 되면 손상 받은 부위를 회복하기 위해 진피 속의 혈관 성장 인자들이 활발하게 반응합니다.  혈관 성장 인자들은 피부 표피의 멜라닌 세포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과도하게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고 이것이 기미나 잡티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많은 여성들이 원하는 백옥같이 하얀 피부는 레이저 시술로도 어느 정도는 가능해졌으나

요새는 피부 관리 한다는 여성들 사이에서는 맞기만 해도 얼굴이 하얘진다는 백옥주사라고 불리우는 글루타치온 주사 단연 화제입니다. ‘비타민계의 왕중 이라는 별명을 가진 글루타치온 원래 간에서 합성되며 우리 몸에서 가장 상위의 강력한 항산화제이자 면역체계이며, 다른 비타민보다 항산화가 100배가 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글루타치온이 몸에 많으면 어떤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병이 걸렸을 이겨낼 있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보통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이지만 영양 부족, 스트레스, 공해, 노화, 감염 등의 원인으로 글루타치온의 부족 현상이 생길 있습니다.

글루타치온은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음식이나 고기에 많이 들어있지만, 열과 같은 외부 요인에 취약하기 때문에 섭취가 어렵습니다. 돼지고기에 글루타치온이 300정도 함량이 들어있다고 치면, 열을 가해서 굽는 순간 1정도의 함량밖에 남지 않습니다. 글루타치온이 몸에 많으면 노화가 서서히 진행되며 다른 비타민 C, E 같은 항산화제도 글루타치온 없이는 무용지물입니다. 그래서 밀가루, , 국수, 라면 같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거나 독성 물질이 많을수록 글루타치온이 부족하기 쉬운데, 약으로 먹게 되면 아미노산 형태로 분해해버립니다. 비타민 C 함께 투여를 하는데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비타민 C 거의 과일에서 섭취하고 있는데 1개에 44mg, 키위 1개에 27mg 정도의 비타민 C 들어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비타민 C 효과측면에서만 보자면 과일을 먹어서 하루에 알맞은 양을 섭취하는것은 불가능하며, 열과 산에 약해서 전혀 흡수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주사를 통해서 정맥에 직접 투여하는것이 좋습니다. 

시술 주기는 처음 달은 2, 번째 달부터는 1회가 적당하며 10 정도 꾸준히 시술을 받았을 피부의 색을 결정하는 멜라닌 색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기미, 잡티 등이 줄어 안색이 맑아지는 도움을 줍니다.  또한 항산화 세포 보호로 노화 방지, 중금속 배출, 해독, 기능 개선, 피로 회복도 도와주면서 건강적인 측면도 함께 개선할 있는 올인원 주사라고 있어서 , 담배를 많이 하는 남성들도 맞으면 좋습니다.


예약/ 상담 문의: (714) 389-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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