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우 변호사그룹, 무료 법률 상담…’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정례화
06/04/18  |  조회:74  

천관우 변호사그룹이 지난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부에나파크 더소스 몰 410호에서 ‘2018년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

 

OC한미시민권자협회(회장 써니 박)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김해원 변호사(노동법), 천관우 변호사(상법), 박유진 변호사(상속법)가 분야별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를 앞두고 천관우 변호사는 “비즈니스에 따르는 법적 위험요소들을 줄이는 것이 성공하는 CEO가 되는 지름길”이라며 “돈은 버는 것만큼, 번 돈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OC한미시민권자협회는 앞으로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4시30분, 다양한 주제의 무료 세미나를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213) 435-1354, phshim38@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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