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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밝고 건강한 신문’을 지향합니다. 이런 이유로 폭로성 기사나 인신 공격성 기사 등 타인을 음해할 수 있는 기사는 배제하며, 반사회적이거나 청소년에게 유해한 비교육적인 광고도 게재하지 않습니다.

지면에는 지금서울에서는, 국제, 국내, 부동산/경제, 스포츠, 연예 등의 시사성 기사를 비롯해 건강, 법률, 교육, 비즈니스, 커뮤니티 소식 등 미주 교포들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와 요리, 여행, 영화, 예술, 종교, 운세, 여성, 육아, 유머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본보는 독자들께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노력합니다. ‘커뮤니티’ 지면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독자들에게도 지면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본보의 필진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보의 연혁은 다음과 같습니다.
1994년 창간(5월)
2005년 타운뉴스 업소록 발간 시작
2011년 디지털 타운뉴스 발간
2012년 홈페이지 ‘www.townnewsusa.com’ 오픈
2018년 홈페이지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