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연방하원 후보, 선거캠프 오픈하우스
04/20/18  |  조회:238  

연방 하원 제39지구에서 출마한 영 김 후보가 오는 21일 오전 9시30분 라하브라에 위치한 사무실(800 S. Beach Blvd., La Habra, CA 90631)에서 선거캠프 오픈하우스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는 현역 의원인 로이스 외교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에드 로이스 의원은 지난 1월, 은퇴를 선언하고 영 김 후보 지지를 밝혔다.

한편 영 김 후보 측은 지난 3월까지 460명의 지지자들로부터 총 60만6,578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해 당초 목표치50만 달러를 초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후보는 “많은 사람들의 지지에 감사한다.”면서 “최후의 승리가 돼 지역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방 하원 예비선거는 6월 5일, 본선은 11월6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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